대구개인회생 성공사례 저소득 요양보호사 1

[ 대구개인회생 성공사례 ] 요양보호사 (저소득 회생) / 월평균수입 165만 / 채무금액 : 원금 3천780만 / 청산가치 : 7백만 / 변제금액 : 2천653만 / 변제기간 : 55개월 / 변제율 : 원금의 70.2% 상당액

안녕하세요.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개인회생 개인파산 면책 전문 김재현 법무사 입니다.

오늘은 OO 대구지방법원 개인회생 결정문 올립니다.
대구에서 개인회생 준비하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도움 되시길 바라며,
궁금하신점은 언제던지 연락 주시거나 상담예약 남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오.




월 165만 원 요양보호사가 짊어진 3천 8백만 원, 55개월 회생으로 정리한 기록
월 165만 원 요양보호사가 짊어진 3천 8백만 원, 55개월 회생으로 정리한 기록

[ 개인회생 내용 ]


이름 : 지OO
연령대 : 50대 후반
직업 : 요양보호사 (대구 요양원 근무 10년차)
월수입 : 1,650,000원
가족관계 : 어머니와 2인 가구
부양가족 : 어머니 1명

채무금액 : 원금 37,800,000원
청산가치 : 7,000,000원
변제금액 : 26,530,000원
월변제금(가용소득) : 480,000원
변제기간 : 55개월
변제율 : 원금의 70.2% 상당액
특이사항 : 어머니 의료비 누적 채무, 부양가족 인정으로 가용소득 산정 → 저소득 회생 인가



채무발생원인 :

월 165만 원 요양보호사가 짊어진 3천 8백만 원, 55개월 회생으로 정리한 기록

요양원에서 보낸 10년

저는 1960년대 후반,
경상북도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스무 살 무렵 대구로 올라와
의류 공장에서 일했고
30대에 결혼했다가 40대 중반에 이혼했습니다.

50대에 다시 일자리를 찾아야 했을 때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땄습니다.

지금은 대구 외곽의 한 요양원에서
주야간 교대로 근무합니다.

올해로 그 자리에서 10년째입니다.

요양원 일은 쉽지 않습니다.
새벽 5시에 출근해서
어르신들 식사와 세면을 챙기고,
오후에는 산책과 재활 운동을 도와드리고,
저녁에는 약 챙겨드리고 잠자리 정리까지.

월급은 평균 165만 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진 분들 사이에서도
저는 그리 많이 받는 편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모시며 살아온 10년

저는 50대 후반,
연세 드신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80대 중반,
지팡이에 의지해 천천히 걸으시고
귀가 잘 안 들리시는 것 외에는
큰 병은 없으십니다.

저는 일하러 나가고
어머니는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시며
하루를 보냅니다.

월급 165만 원 중
어머니의 약값,
주거비,
공과금,
식비를 빼면
저 자신을 위해 쓸 돈이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몇 년은
빚 없이 살았습니다.




카드로 채워온 매월 50만 원

문제가 시작된 것은 3년 전,
어머니가 가벼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하셨을 때였습니다.

다행히 큰 후유증은 없으셨지만
입원비와 검사비가 한 번에 약 400만 원,
이후 정기 검진과 약값이 매달 추가됐습니다.

월급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어
처음으로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를 썼습니다.

100만 원,
200만 원.

처음 몇 달은
“이번 달만 막으면 다음 달부터 갚는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매달 어머니 약값과 검진비가
50만 원 가까이 나가는 상황에서
카드 빚은 점점 늘기만 했습니다.

3년이 지나는 사이
신용카드 네 장,
저축은행 신용대출 한 곳,
총 3,780만 원의 빚이 쌓였습니다.

이자만 매달 45만 원이 넘었고,
월급 165만 원에서 이자와 어머니 약값을 빼면
저희 두 사람의 식비도 빠듯했습니다.




월 165만 원 요양보호사가 짊어진 3천 8백만 원, 55개월 회생으로 정리한 기록
월 165만 원 요양보호사가 짊어진 3천 8백만 원, 55개월 회생으로 정리한 기록



“저처럼 적은 빚도 회생이 되나요”

저는 인터넷에서
“개인회생”을 검색해 봤습니다.

대부분의 글이 채무 1억 원 이상,
월 수입 200만 원 이상의 사례를 다루었습니다.

저처럼
“3,780만 원”이라는 비교적 적은 빚을 가진,
“월 165만 원”이라는 적은 소득의 케이스는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막막해졌습니다.

“이 정도 빚으로는 회생 받는다는 게 어색한가.”
“수입이 적으니 변제 능력이 없다고 거절당하지 않을까.”




처음으로 김재현 법무사를 마주한 자리

지인의 권유로
대구지방법원 인근의 김재현 법무사 사무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3,780만 원이라는 적은 빚인데
회생이 가능합니까?
월 수입이 165만 원밖에 안 됩니다.”

법무사님은 차분히 답해 주셨습니다.

“채무 규모와 상관없이 회생은 가능합니다.
오히려 저소득자분의 경우
가용소득이 작게 산정되어
월 변제금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으로 결정됩니다.
한 번 방문해 자료를 보여주십시오.”

며칠 후 저는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법무사님은 제가 가져간
카드 명세서,
어머니의 진료 기록과 약 영수증,
급여명세서,
주민등록등본을
하나씩 살펴보시더니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

“이 분 사건은 부양가족 인정과
가용소득 산정이 핵심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계신 사실을 명확히 입증하면
가용소득이 50만 원 미만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저소득자도 회생이 됩니다

법무사님은
저소득자 회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개인회생은 채무 규모에 하한이 없습니다.
1,000만 원이든 10억 원이든
지급 불능 상태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또한 월 수입이 적어도
가용소득(월 소득 − 최저생계비)이
“0보다 크기만 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
월 수입 165만 원에서
대구 2인 가구 최저생계비와
어머니 부양가족 추가 공제를 빼면
가용소득이 약 48만 원이 되었습니다.

이 48만 원을
55개월 동안 변제하면
총 변제 약 2,653만 원,
변제율 70.2%, 탕감율 29.8%였습니다.




월 165만 원 요양보호사가 짊어진 3천 8백만 원, 55개월 회생으로 정리한 기록
월 165만 원 요양보호사가 짊어진 3천 8백만 원, 55개월 회생으로 정리한 기록



부양가족 인정을 위한 자료 준비

법무사님이 가장 강조하신 부분은
“어머니를 본인이 부양하고 있다는 사실을
서류로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다음 자료를 차근차근 모았습니다.

어머니와 저의 주민등록등본 (동거 입증),
어머니 명의 통장의 입출금 내역 (소득 없음 입증),
어머니의 진료 기록과 약 영수증,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자료,
저의 12개월치 통장 거래내역
(어머니 약값·병원비 지출 내역 포함).

특히 어머니가 별도 소득이 없고
저에게 전적으로 부양받고 있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 자료 덕분에
부양가족 1명이 정상적으로 인정되어
가용소득 48만 원이 확정됐습니다.




개시결정, 그리고 변제계획 인가

서류 접수 후 약 5주 만에
대구지방법원에서 개시결정이 났습니다.

개시결정이 나자마자
하루 평균 다섯 통씩 오던
카드사 추심 전화가 한 번에 끊겼습니다.

요양원에서 일하다가
앞치마 주머니가 떨릴 일이
더 이상 없게 됐습니다.

채권자 설명회를 거쳐
약 두 달 뒤
변제계획안이 인가되었습니다.

총 채무 3,780만 원,
청산가치 약 700만 원,
월 변제금 약 48만 원,
변제 기간 55개월,
총 변제액 약 2,653만 원,
변제율 약 70.2%,
탕감율 약 29.8%.




대구지방법원 개인회생 개시결정문
대구지방법원 개인회생 개시결정문 (개인정보 마스킹)



55개월 — 어머니와의 시간

55개월은 4년 7개월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길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끝이 정해진 시간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매달 48만 원을 변제금으로 보내고,
어머니 약값과 식비를 챙기고,
저희 두 사람의 생활비로 나머지를 씁니다.

월급은 그대로지만
이자에 쫓길 일이 없어
가계가 정돈된 느낌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어머니를 모시고 가까운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외출한 시간이었습니다.




월 165만 원 요양보호사가 짊어진 3천 8백만 원, 55개월 회생으로 정리한 기록
월 165만 원 요양보호사가 짊어진 3천 8백만 원, 55개월 회생으로 정리한 기록



같은 자리에 계신 분들께

저처럼
적은 빚이라
회생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세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채무 규모에 하한이 없습니다.
3천만 원이든 5천만 원이든
지급 불능 상태이면 회생 신청 가능합니다.

둘째,
저소득자에게도 회생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히려 가용소득이 작게 산정되어
변제금 부담이 적습니다.

셋째,
부모님이나 가족을 부양하고 계시다면
그 사실을 입증할 자료를 모아 두세요.
부양가족 인정은 변제금 산정에 결정적입니다.

대구 수성구 상록로의 김재현 법무사 사무실의
무료 상담은
저 같은 50대 요양보호사도
편하게 받아주십니다.

부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한 번만 전화해 보세요.

저는 그 한 통의 전화로
어머니와 함께하는 55개월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구 개인회생파산 전문 김재현 법무사 무료상담센터 1844-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