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개인회생 개인파산 면책 전문 김재현 법무사 입니다.
오늘은 OO 대구지방법원 개인회생 후기 올립니다.
대구에서 프리랜서·개인사업자 개인회생 준비하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도움 되시길 바라며,
궁금하신점은 언제던지 연락 주시거나 상담예약 남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오.
개인회생 개인파산 전문
https://대구개인회생.net
상담센터 : 1844-0755

[ 개인회생 내용 ]
이름 : 이OO
연령대 : 30대 중반 (34세)
직업 : 프리랜서 웹디자이너 (개인사업자 6년차)
월수입 : 3,100,000원 (12개월 평균 매출, 순소득 220만원)
가족관계 : 1인 가구 (미혼)
부양가족 : 없음
채무금액 : 원금 79,000,000원
청산가치 : 7,000,000원
변제금액 : 43,450,000원
월변제금(가용소득) : 720,000원
변제기간 : 60개월
변제율 : 원금의 55.0% 상당액
특이사항 : 프리랜서 웹디자이너 개인사업자 6년차, 코로나 후 프로젝트 발주 절반 감소 3년 누적, 사업 경비(장비·소프트웨어 라이선스·세금·통신비) 매출 대비 30% 반영해 순소득 산정, 프로젝트 정산서 240건·부가세 신고서 24분기·종합소득세 신고서 6년치·본인 카드 명세서 전부 입증, 보정명령 3차 후 인가
후기 :
노트북 화면 세 개 – 34세 프리랜서 웹디자이너의 7,900만원 회생 8개월 후기, 인가결정문이 도착한 그 오후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기록
이 글은 시간 순서를 뒤집어 씁니다. 우편함에서 인가결정문을 꺼낸 그 오후부터 시작해, 그 오후에 이르기까지의 8개월과 그 이전 프리랜서 6년을 한 걸음씩 뒤로 걸어갑니다. 마지막에 다시 오늘 아침으로 돌아옵니다.
우편함 앞의 두 걸음
3개월 전 어느 금요일 오후 세 시.
오피스텔 우편함에서 본인 원룸까지 정확히 두 걸음.
오후 세 시는 본인 클라이언트 미팅이 몰려 있는 시간대인데, 그날은 마침 미팅이 없었습니다.
봉투 겉면에 대구지방법원 인감이 찍혀 있었습니다.
원룸으로 들어와 책상 위에 봉투를 놓았습니다.
책상 위에는 노트북 화면 세 개가 켜져 있었고, 진행 중이던 웹사이트 시안 파일이 열려 있었습니다.
노트북 세 개의 화면 조명 사이에 흰 봉투가 유일하게 종이라는 촉감으로 놓여 있었습니다.
봉투를 열고 결정문 첫 페이지를 읽었습니다.
“채무자 이OO에 대한 변제계획 인가결정.”
결정문의 첫 줄이었습니다.

인가결정문 여덟 줄의 산수
결정문 중간 페이지에 여덟 줄의 표가 있었습니다.
한 줄: 총 채무 원금 79,000,000원.
두 줄: 청산가치 7,000,000원.
세 줄: 총 변제액 43,450,000원.
네 줄: 월 변제금 720,000원.
다섯 줄: 변제 기간 60개월.
여섯 줄: 변제율 원금의 55.0%.
일곱 줄: 변제금 입금 계좌 (회생위원 지정).
여덟 줄: 매월 입금일 (10일), 첫 회차 입금일 (다음 달 10일).
이 여덟 줄이 본인이 8개월 동안 향해 가던 종착점이었습니다.
약 7,900만원의 채무 중에 약 4,345만원만 5년간 갚으면 나머지 약 3,555만원이 탕감된다는 계산이 여덟 줄로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책상 앞에 앉아 결정문 여덟 줄을 세 번 다시 읽었습니다.
3주 전 채권자 집회 대리 출석의 오후
결정문이 오기 3주 전이 채권자 집회 날이었습니다.
본인은 그날 웹사이트 시안 마감이 있어 원룸에서 작업 중이었습니다.
오후 두 시경 김재현 법무사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선생님, 지금 채권자 집회 시작합니다. 저희가 대리 출석했고 특별한 이슈 없이 진행 예정입니다. 오늘 저녁 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다.
전화를 끊고 다시 시안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그날 저녁 여섯 시에 사무실에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선생님, 채권자 집회 마무리되었습니다. 프리랜서 소득의 변동성에 대해 카드사 한 곳에서 짧은 질문이 있었지만 12개월 평균 산정 근거가 명확해 이슈 없이 정리되었습니다. 이제 인가결정 통지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전화를 끊고 노트북 화면 세 개 앞에 잠시 앉아 있었습니다.
6년째 프리랜서로 작업해 온 그 노트북 세 개가 그날의 두 통 전화 사이의 조용한 배경이었습니다.
3개월 전 개시결정 이후 사라진 32통의 전화
채권자 집회 3개월 전이 개시결정 통지 시점이었습니다.
개시결정이 도착한 그 다음 날부터 즉시 바뀐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카드사 3곳과 캐피탈 한 곳에서 매일 평균 32통씩 오던 추심 전화가 완전히 멈췄습니다.
프리랜서 웹디자이너의 업무는 하루 종일 노트북 앞에서 클라이언트와 카톡·전화·이메일 소통이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그 소통 사이에 매일 32통의 추심 전화가 섞여 있었습니다.
클라이언트 전화인 줄 알고 받으면 카드사 상담원의 목소리가 나오는 순간이 하루 여러 번 반복되었습니다.
개시결정 다음 날 아침 아홉 시부터 그 32통이 사라졌습니다.
그날 오전 본인은 처음으로 클라이언트 미팅 전화만 골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 시안 작업에 집중하는 3시간이 3년 만에 처음으로 온전한 3시간이었습니다.

5개월 전 자료 정리 12주와 프로젝트 정산서 240건
개시결정 이전 자료 정리에 정확히 12주가 걸렸습니다.
본인의 자료는 크게 네 묶음이었습니다.
첫 묶음: 본인 개인사업자 등록증·부가가치세 신고서 24분기치·종합소득세 신고서 6년치.
둘째 묶음: 프로젝트 정산서 24개월치 (플랫폼별·직거래별 프로젝트 약 240건).
셋째 묶음: 사업 경비 자료 (장비 구입 영수증·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결제 내역·통신비·전기·세금 등).
넷째 묶음: 본인 명의 신용카드 3사 24개월치 명세서·캐피탈 1곳의 대출 계약서·거래내역.
240건의 프로젝트 정산서를 다시 정리하던 5일이 12주 중 가장 무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 건 한 건에 클라이언트 이름과 프로젝트명, 정산 금액이 적혀 있었고, 그 240건의 시간 순서를 정리하면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매출 흐름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코로나 이전 2년의 월 평균 매출이 450만원 수준이었고, 코로나 이후 3년의 월 평균 매출이 280만원 수준으로 절반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그 매출 감소가 본인 3년의 카드·캐피탈 채무 누적의 주된 원인이라는 사실이 240건의 정산서로 명확히 정리되었습니다.
신청은 작년 12월 초순에 전자소송 시스템으로 접수되었습니다.
접수 후 약 3주 만에 첫 보정명령이 도착했습니다.
세 번의 보정명령에서 요구된 자료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차: 프리랜서 소득의 변동성 소명 (월별 매출·경비·순소득 12개월 평균 산정표).
2차: 사업 경비 항목의 실질 필수성 확인 (장비·소프트웨어 라이선스·통신비 매출 대비 30% 근거).
3차: 최근 6개월 프로젝트 정산금의 계좌 입금 매칭 확인 (매출 정산서 vs 통장 입금 내역).
보정명령마다 사무실에 자료를 들고 방문했고, 세 번의 방문 사이에 김재현 법무사님과 총 다섯 번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선생님, 프리랜서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12개월 평균 산정입니다. 240건 정산서를 이렇게 정리해 오시니 평균 산정 근거가 명확하고, 사업 경비를 매출 대비 30% 반영하면 순소득 220만원이 나옵니다. 이 순소득 기준으로 가용소득 계산이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그 조언에 따라 12개월 평균 산정표와 사업 경비 항목별 매출 대비 비율을 표로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실제로 인가결정 시 가용소득이 720,000원으로 산정되었고, 이 금액이 월 변제금이 되었습니다.

8개월 전 첫 상담, 노트북 화면 세 개
자료 정리 시작 3주 전이 김재현 법무사 사무실 첫 상담이었습니다.
상담실 벽 시계가 오후 세 시를 가리키고 있을 때 상담이 시작되었고, 오후 세 시 45분에 끝났습니다.
정확히 45분의 대화였습니다.
들어가시자마자 김재현 법무사님이 첫 질문을 하셨습니다.
선생님, 프리랜서 웹디자이너 몇 년차이시죠? 개인사업자 등록은 하셨어요?
“6년차입니다.”
“개인사업자 등록은 프리랜서 시작 첫해에 했고, 부가가치세도 매 분기 정상 신고 중입니다.”
프리랜서 회생은 12개월 평균 매출과 사업 경비, 그리고 순소득의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프로젝트 정산서를 계속 보관하고 계시죠?
“네, 프로젝트 시작부터 정산서는 모두 이메일로 받아 보관하고 있습니다.”
“6년간 약 240건의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프리랜서·개인사업자 회생 사건에서 가장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이 매출과 정산금의 매칭 불일치입니다. 240건 정산서가 다 있으시면 사건 진행이 매끄럽게 됩니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 매출이 절반 가까이 감소해서, 그 시기에 카드 이자로 3년을 버텼습니다.”
“지금 채무가 약 7,900만원 정도입니다.”
12개월 평균 매출과 사업 경비, 그리고 1인 가구 최저생계비를 반영하면 회생 신청이 충분히 성립합니다. 60개월 변제 계획 세워보겠습니다.
45분 상담이 끝날 때, 본인은 이미 사건 위임을 결정한 상태였습니다.
상담실을 나서면서 노트북 가방을 다시 어깨에 걸었습니다.
가방 안에는 프로젝트 정산서 샘플 파일이 담긴 노트북이 있었고, 그 노트북이 그 45분의 상담을 함께 지켜본 유일한 도구였습니다.
그 45분이 8개월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그 상담 전 새벽, 디자인 파일의 저장 클릭
첫 상담 신청 전날 새벽 두 시.
본인은 원룸 책상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노트북 화면 세 개 중 한 화면에 진행 중인 웹사이트 시안이 열려 있었고, 시안 마감이 그날 저녁 여섯 시였습니다.
시안 작업을 하다가 잠시 손을 멈추고 휴대폰의 카드 결제일 앱을 열었습니다.
그 주 카드 결제일이 다음 주 월요일이었고, 통장에는 47만원이 있었습니다.
7,900만원 중에 그 주 갚아야 하는 금액만 약 240만원이었습니다.
본인 프리랜서 순소득 220만원으로는 산수가 안 나왔습니다.
마지막 신청한 캐피탈 한도 심사가 거절되었다는 문자를 자정 직전에 받았습니다.
노트북 화면으로 다시 시선을 옮겼습니다.
진행 중이던 시안 파일에 마지막 수정을 적용하고 저장 단축키(Ctrl+S)를 눌렀습니다.
그 저장 클릭 한 번이 그날 새벽 본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완결된 행동이었습니다.
시안 파일이 저장된 후 본인은 검색창을 열었습니다.
“프리랜서 개인회생 대구.”
한 시간 동안 인터넷 글들을 읽었습니다.
대구에서 김재현 법무사 사무실 블로그를 찾았고, 프리랜서·개인사업자 회생 사례가 두 편 있었습니다.
특히 프로젝트 정산서를 통한 12개월 평균 소득 산정에 대한 설명이 명확했습니다.
아침 아홉 시 정각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으신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프리랜서세요? 클라이언트 미팅 없으신 시간대로 상담 잡아드리겠습니다.
그 짧은 응대의 한 마디가 프리랜서의 업무 시간 특성을 이해하는 사무실이라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 한 통화가 8개월 여정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코로나 둘째 해, 프로젝트 발주 절반
새벽 결심의 3년 전, 코로나 둘째 해 봄부터 프로젝트 발주가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주력 클라이언트였던 소상공인 웹사이트 리뉴얼 발주가 사실상 멈췄습니다.
중소기업의 홍보 사이트 프로젝트도 발주 시점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월 평균 프로젝트 수가 평소 6~8건에서 3~4건으로 반토막이 되었습니다.
월 매출이 평소 450만원에서 약 240만원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월 매출 240만원에서 사업 경비(장비 감가상각·소프트웨어 라이선스·통신비·세금) 약 70만원이 빠지면 순소득이 약 170만원이었습니다.
1인 가구 원룸 월세·관리비·식비·통신비 약 130만원을 빼면 본인 손에 남는 돈이 약 40만원이었습니다.
그 40만원으로 예상 밖 지출(장비 수리·본인 병원·경조사 등)에 대응하기가 어려웠고, 그 시점부터 본인 명의 신용카드 현금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달 40만원 부족이 두 달, 세 달 쌓이면서 카드 한도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코로나 2년차 가을에 캐피탈 한 곳에서 한도 500만원의 신용대출을 받았습니다.
그 500만원으로 본인 카드 잔액 일부를 갚고 결제 능력을 회복시켰지만, 캐피탈 월 이자 14만원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코로나 3년차 시점에 본인 명의 카드·캐피탈 채무가 7,900만원이 되었습니다.
6년 전 첫 프리랜서 계약서의 도장
코로나 시기의 3년 전으로 다시 거슬러 올라가면 본인이 처음 프리랜서로 독립한 시점이 나옵니다.
저는 미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대구의 한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3년간 웹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27세 봄에 에이전시를 그만두고 본인 명의의 프리랜서 웹디자이너로 독립했습니다.
독립 첫 프로젝트는 지인 소개로 받은 소상공인 웹사이트 리뉴얼 건이었습니다.
프로젝트 계약서에 본인의 개인사업자 등록증 발급 예정 번호를 임시로 적고 도장을 찍었습니다.
독립 첫해 매출이 약 3,600만원, 순소득이 약 2,400만원이었습니다.
독립 3년차부터 5년차까지 3년간 월 평균 매출 450만원, 순소득 320만원 수준으로 안정되었습니다.
본인은 그 3년간 매월 40만원씩 적금을 넣었고, 6년차 시점에 약 1,400만원의 저축이 있었습니다.
그 저축이 코로나 시기 첫 1년의 부족액을 감당하는 데 사용되었고, 6년차 봄에 저축이 소진되었습니다.
저축 소진 후 카드 사용이 시작되었고, 그 카드 누적이 3년 만에 7,900만원의 채무가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인가 3개월차 프로젝트 첫 미팅
지금 시점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인가결정문이 도착한 후 3개월이 지났습니다.
매월 10일에 회생위원 계좌로 72만원을 입금하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간 세 번의 입금이 모두 정해진 날에 무사히 처리되었습니다.
카드 결제가 모두 정지되어 모든 소비를 체크카드 또는 현금으로 합니다.
오늘 아침 열 시에 신규 클라이언트와 첫 미팅이 있었습니다.
카페에서 노트북을 열고 그동안 준비한 포트폴리오와 견적서를 화면 세 개에 나눠 띄웠습니다.
클라이언트는 대구 지역의 한 중소 제조사였고,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 프로젝트였습니다.
미팅 시간 45분 동안 본인의 6년 프리랜서 경력과 최근 3년 코로나 시기 극복 사례를 설명드렸고, 견적을 확정했습니다.
프로젝트 금액이 약 380만원이었고, 3개월간 진행 예정입니다.
미팅이 끝난 후 카페에서 나오면서 하늘을 잠시 봤습니다.
지난 3년 동안 클라이언트 미팅 후 카페에서 나올 때 항상 카드 결제일 계산이 머릿속에 있었지만, 오늘은 그 계산이 없었습니다.
월 변제금 72만원과 원룸 월세·관리비·식비 약 130만원, 사업 경비 70만원을 매출에서 빼면 본인 손에 남는 돈이 약 30만원 정도입니다.
남은 30만원으로 이번 달부터 처음으로 비상금 10만원을 별도 통장에 적립하기 시작했습니다.
10만원이지만 본인에게는 3년 만에 처음 본 진짜 잔여액이었습니다.
내일 오전에도 다른 클라이언트와 시안 리뷰 미팅이 있습니다.
노트북 화면 세 개가 다시 켜져 있을 예정입니다.
같은 자리에 계신 프리랜서·개인사업자 분들께
이 글을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 중에 프리랜서 웹디자이너·개발자·영상 편집자·번역가·강사·기획자 같은 크리에이티브 프리랜서·개인사업자로 일하시면서 코로나 이후 프로젝트 발주 감소로 카드·캐피탈 채무가 누적된 30대·40대 분이 있으실 겁니다.
본인은 27세에 프리랜서 웹디자이너로 독립해 6년째 개인사업자로 운영해 왔습니다.
코로나 이전 3년은 안정된 시기였고, 코로나 이후 3년이 매출 절반 감소와 카드 누적의 시기였습니다.
만약 본인이 프리랜서·개인사업자이시고 12개월 평균 매출이 손익분기점 아래로 떨어져 매월 부족액을 본인 카드로 메우고 계신다면, 회생이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개인사업자 회생 신청 시 12개월 평균 매출과 사업 경비, 그리고 순소득이 핵심 산정 요소입니다.
프로젝트 정산서를 잘 보관하고 계시면 매출 변동성이 12개월 평균으로 평탄화되어 안정적인 가용소득 계산이 가능합니다.
“프리랜서는 정기 소득이 아니라 회생이 안 된다” 같은 인터넷의 흔한 오해는 사실이 아닙니다.
프리랜서·개인사업자도 12개월 평균 산정 방식으로 회생 신청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프로젝트 정산서가 명확히 있으시면 회생 절차가 매끄럽게 진행됩니다.
또한 사업 경비(장비·소프트웨어 라이선스·통신비·세금 등)가 매출 대비 상당 비율로 반영되어 순소득이 매출보다 낮게 산정되는 점이 프리랜서 회생의 특징입니다.
대구에서 프리랜서·개인사업자 회생을 고민하고 계신 30대·40대 분들께 김재현 법무사 사무실의 무료 상담은 부담 없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의 업무 시간 특성상 클라이언트 미팅이 없는 시간대로 상담 시간 조정도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정산서 12개월치, 부가가치세 신고서, 종합소득세 신고서, 본인 카드·신용대출 명세서만 가지고 오시면 한 번의 상담으로 본인 사건이 회생인지 파산인지 80% 이상 판단됩니다.
저처럼 27세부터 34세까지 6년간 프리랜서 웹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코로나 이후 매출 절반 감소로 7,900만원의 채무를 짊어진 미혼 1인 가구 여성이, 다시 클라이언트 첫 미팅의 아침을 되찾은 8개월의 기록이 같은 자리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57개월간 매월 10일 회생위원 계좌 입금을 한 번도 거르지 않는 것이 지금 본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성실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인회생 개인파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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